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비리에 맞서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조선시대 왕실의 비밀수사관 암행어사와 어사단의 통쾌한 코믹 미스터리 수사극
1801년 벽파 세력이 천주교를 탄압한다는 명분으로 대대적인 박해를 벌였다. 이 신유박해로 이승훈·정약종 등 많은 천주교도와 남인 시파가 처형되거나 유배되었다.
1827년 순조의 아들 효명세자가 아버지를 대신하여 대리청정을 시작하였다. 그는 세도 정치를 억누르고 왕권을 회복하려 하였으나, 3년여 만에 세상을 떠나 개혁은 좌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