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몹골이 여러 차례 고려를 침입하였다. 고려는 수도를 강화도로 옮기고 끕질기게 저항하였으나 결국 강화를 맺어 원의 간섭을 받게 되었으며, 삼별초는 이에 반발하여 항쟁을 이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