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
1762년 영조가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임오화변은 노론과 세자의 갈등, 부자 사이의 대립이 얽혀 벌어진 비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