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몸으로 수십만 대군을 상대해 빼앗긴 고조선의 하늘을 되찾고 고구려의 하늘을 연 개국의 영웅 주몽의 일대기를 다룬 드라마
기원전 108년 한 무제가 위만조선을 멸망시킨 뒤 그 영토를 다스리기 위해 낙랑군·임둔군·현도군·진번군의 네 군현을 두었다. 이를 한사군이라 하며, 이후 우리 민족의 저항 속에서 점차 세력이 약해졌다.
기원전 37년 부여에서 남하한 주몽이 졸본 지역에 고구려를 세웠다. 고구려는 이후 만주와 한반도 북부로 세력을 넓히며 삼국의 하나로 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