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에 맞서 처절하게 살다 간 정난정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그린 드라마
1506년 박원종·성희안 등이 폭정을 일삼던 연산군을 몰아내고 그의 이복동생을 왕으로 세웠다. 이 중종반정으로 중종이 즉위하였다.
1519년 급진적인 개혁을 추진하던 조광조 등 사림 세력이 훈구 대신들의 반발로 제거되었다. 이 기묘사화로 조광조는 사약을 받고 사림은 큰 타격을 입었다.
1545년 왕실 외척인 대윤(윤임)과 소윤(윤원형)의 권력 다툼 끝에 소윤이 대윤을 몰아냈다. 이 을사사화로 대윤에 가담한 사림이 큰 화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