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시대 얼음 독점에 맞서 서빙고의 얼음을 훔치려는 이들의 활약을 그린 코미디 사극.
1724년 영조가 조선의 제21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그는 붕당 간의 다툼을 누르기 위해 탕평책을 펴고, 백성의 부담을 덜기 위해 균역법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