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391년 광개토대왕이 고구려의 제19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그는 활발한 정복 활동을 펼쳐 만주와 한강 이북까지 영토를 크게 넓히며 고구려의 전성기를 열었다.
427년 장수왕이 고구려의 수도를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겼다. 이는 남진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이후 고구려는 백제와 신라를 압박하며 한강 유역으로 세력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