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시대를 살아낸 인간 홍길동의 삶과 사랑, 투쟁의 역사를 다룬 이야기
1494년 연산군이 조선의 제10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그는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켜 사림과 훈구 세력을 억눌렀으나, 폭정을 일삼다 중종반정으로 폐위되었다.
1506년 박원종·성희안 등이 폭정을 일삼던 연산군을 몰아내고 그의 이복동생을 왕으로 세웠다. 이 중종반정으로 중종이 즉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