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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눈물'에 이어지는 KBS1 TV의 사극 시리즈
1453년 수양대군이 정변을 일으켜 김종서·황보인 등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정권을 장악하였다. 이를 계유정난이라 하며, 수양대군은 뒷날 세조로 즉위하였다.
1455년 수양대군이 어린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조선의 제7대 왕 세조로 즉위하였다. 그는 6조 직계제를 되살리고 집현전을 없애는 등 왕권 강화에 힘썼다.
1469년 성종이 조선의 제9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그는 사림을 등용해 훈구 세력을 견제하였고, 《경국대전》을 완성하여 조선의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1494년 연산군이 조선의 제10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그는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켜 사림과 훈구 세력을 억눌렀으나, 폭정을 일삼다 중종반정으로 폐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