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인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청춘 사극
540년 진흥왕이 신라의 제24대 왕으로 즉위하였다. 그는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대가야를 병합하였으며,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정비하여 신라의 전성기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