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신안 앞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선을 둘러싸고 인생 역전을 노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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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중국 도자기가 발견된 일을 계기로, 1976년부터 1984년까지 한국 최초의 대규모 수중유산 발굴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