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녹수의 일대기를 그린 KBS 월화드라마
1504년 연산군이 어머니 폐비 윤씨의 폐위 사건을 구실로 대규모 숙청을 벌였다. 이 갑자사화로 폐위에 관련된 훈구 세력과 사림이 크게 화를 입었다.
1506년 박원종·성희안 등이 폭정을 일삼던 연산군을 몰아내고 그의 이복동생을 왕으로 세웠다. 이 중종반정으로 중종이 즉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