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인천 상륙 작전을 앞두고 정보를 확보한 첩보부대의 임무를 재구성한 전쟁 영화.
1950년 9월 15일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 상륙 작전이 펼쳐졌다. 이 작전의 성공으로 국군과 유엔군은 전세를 뒤집고 서울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