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 경성의 조선총독부 내부에 침투한 항일조직 스파이를 둘러싼 추적극.
1929년 광주에서 한·일 학생 간의 충돌을 계기로 학생들이 일제의 차별과 지배에 맞서 일어났다. 이 광주 학생 항일 운동은 전국으로 퍼져 3·1 운동 이후 최대 규모의 항일 운동으로 발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