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의 도전을 실화에 창작을 더해 그린 스포츠 영화.
1990년대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꾸려져 국제대회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