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북한 권력층에 접근한 대북 공작원의 실화를 극적으로 재구성했다.
정보기관 공작원 흑금성이 북한 핵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남북 정치권의 거래를 폭로한 사건이다.